- 서울지부 송선정 교수의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수칙 Top 5
어린이 교통안전
<서울지부 송선정 교수의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수칙 Top 5>
1. 안전띠를 착용하라.
교통사고 발생시, 안전띠 착용여부는 부상 정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모든 어린이가 안전띠를 착용하도록 해야 한다.
2. 반드시 차에서 내려 승하차 지도하라.

인솔교사(인솔교사가 없는 경우 운전자)는 반드시 하차하여 어린이의 승하차를 지도하고, 모두 안전하게 착석했을 때, 출발해야 한다.
3. 광각실외후사경을 부착, 사각지대를 확인하라.
의무 부착이 법제화(2011년 8월 31일)된 광각실외후사경을 설치하고, 사각지대에 가려진 어린이가 없는지 확인한다.
4. 통학차량 운전자와 인솔교사의 내부교육을 강화하라.
특히, 인솔교사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은 현행법의 사각지대에 있으므로, 통학용 차량 운영자는 사고 방지를 위한 내부교육을 강화하고, 운전자와 인솔교사에 대한 관리 또한 철저히 해야 한다.
5. 부모의 마음으로 지도하라.
부모는 아침에 웃으면서 집을 나간 아이가 오후에 웃으면서 집에 들어올 것을 믿고 있다. 통학용 차량의 운영자·운전자·인솔교사는 엄마·아빠의 마음으로 어린이 한명한명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용삼 기자 marketing@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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