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사례데이터베이스 구축
시대별 자료 구축 현황
①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자료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발생했던 재난은 2005년 소방방재청의 연구보고인 ⌜5000년 재난관리 역사로 보는 소방방재청의 VISION⌟에서 재난관련 기록과 빈도 등의 내용을 참고하여「한국의 지식컨텐츠」,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조선왕조실록의 역사 기록의 원문과 번역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해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호우, 지진, 가뭄 사례에 대해 각각 15%, 2%, 38% 구축하였다. 이것은 자연재해 전체의 5%에 해당한다.
② 20세기부터 21세기까지 자료
「조선총독부기록물컬렉션」의 풍수해복구관계 서류, 소방방재청의 「재난관리 60년사」, 관련연구과제 수집물, 방재연구소에서 수행한 재해원인조사기록, 그리고 기타 각종 연구보고 및 자료에서 이 시기의 자료를 조사하였다. 20세기부터 2008년도까지 우선 수집대상 자원에서 추출한 91건의 재해사례정보를 100% 구축하였다. 하지만, 재해사례정보의 공통일반적 항목의 내용을 완전히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재해사례지도 인터페이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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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재해사례지도 재해사례 표출화면 | ||
재해사례지도는 Java Script를 사용하여 웹 서비스로 개발하였으며, 베이스 맵은 Google Map을 활용하였다. Google에서는 손쉽게 지도를 이용한 매쉬업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Map Open API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는 과거의 재해사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지도기반으로 서비스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Google Map의 지도 관련 기능을 별도로 구현하지 않고 재사용하여 재해사례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인 시스템 개발이 가능해 진다.
<재난포커스 - 소방방재청 방재연구소 최선화, 구신회, 이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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