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3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1,700개 건설현장 집중점검, 안전사고 예방 강화

기사승인 2025.02.24  05:35:00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기온상승으로 지반의 동결융해 등이 발생하는 해빙기에 건설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3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30일(공휴일 제외)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 소속·산하기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여 터파기·흙막이 등 지반의 동결 및 융해로 사고위험이 높은 현장, 도로변에 인접한 재건축·재개발 현장 등 약 1,70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집중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하여 국민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점검 대상 중 대형 굴착공사 현장은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인근 지반탐사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및 안전·품질관리 미흡 등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벌점·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 말했다.

-심해영기자

심해영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
set_hot_S1N2
set_hot_S1N3
set_hot_S1N4
set_hot_S1N7
set_hot_S1N5
set_hot_S1N6
set_hot_S1N8
set_hot_S1N10
set_hot_S1N11
set_hot_S1N12
set_hot_S1N13
set_hot_S1N14
set_hot_S1N16
set_hot_S1N15
set_hot_S1N1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