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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료 대응기관 역량 점검 및 협업 강화

기사승인 2024.11.07  0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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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김성중)는 11월 5일(화)부터 6일(수)까지 충청남도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를 개최하였다.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는 기관별 재난의료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으며, 올해로 7회째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훈련대회는 시·도별 보건소 신속대응반(4명)과 재난거점병원 재난의료지원팀(4명), 소방 구급대원(2명)이 한 팀을 이루어 총 15개 팀(세종, 충북 제외), 150명의 재난의료 인력이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와 역할 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도상훈련과 술기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도상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 시 현장의 초기대응부터 현장응급의료소의 설치·운영, 중증도 분류, 응급 처치, 분산 이송, 환자 정보 관리까지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에 대해 점검·평가하였고, 술기훈련에서는 현장응급의료소 텐트 설치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의 원활한 사용에 대한 실제 재난 대응능력도 평가하여 재난 의료 인력들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였다.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다수사상자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훈련대회는 재난 대응 역량을 재점검해 보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재난 현장의 응급의료 체계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재난의료 대응 체계를 한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지현기자

한지현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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