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재난안전, 국민 아이디어 모아 어려운 문제 해결

기사승인 2023.01.19  05:19:5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재난ㆍ안전에 대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제도를 개선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월 19일(목)부터 3월 24일(금)까지 전국민이 참여하여 함께 해결 방안을 찾는 ‘도전.안전사회’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020년부터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도전.한국’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3년 동안 총 48개 과제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사물인터넷‧인공지능을 이용한 산불감시 장치’ 등 120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도전.안전사회’는 ‘도전.한국’의 2023년 첫 번째 공모과제로「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주요 재난 및 사고 유형 10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난‧안전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공모 분야별로 안전 관련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한 명이 여러 공모 분야에 참여하여 여러 건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공모과제는 재난 안전에 대해 국민적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 부처와 회의를 통해 국민 생활에 밀접하고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안전사고 분야를 중심으로 10개 분야 과제를 선정하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각 분야 주관기관에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과제 중요성‧문제해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도전.안전사회 포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포상등급을 결정한 후,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우수 아이디어의 경우, 관련 부처의 정책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정선용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민 눈높이에서 재난 안전 제도를 재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국민의 다양한 시각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정부는 정책으로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현기자

한지현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
set_hot_S1N2
set_hot_S1N3
set_hot_S1N4
set_hot_S1N7
set_hot_S1N5
set_hot_S1N6
set_hot_S1N8
set_hot_S1N10
set_hot_S1N11
set_hot_S1N12
set_hot_S1N13
set_hot_S1N14
set_hot_S1N16
set_hot_S1N15
set_hot_S1N1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