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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예방, 문자 알림서비스 시행

기사승인 2021.11.02  0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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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 미세먼지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언론사, 학교 등 약 2600개 기관과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팩스와 문자로 발령상황을 신속히 알려주고 있다.

또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는 도시대기측정소 4개소를 추가로 신설해 총 11개소를 운영하며, 측정한 자료를 인터넷 에어코리아,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 매시간 제공하고 있다.

문자 알림문자 서비스는 광주시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기 때문에 폐나 혈관에 침투해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기관지가 약한 어린아이나 노인들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발령상황을 신속히 전파해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지현기자

한지현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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