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조류인플루엔자 표준실험실 현판식 개최 본격적 출범

기사승인 2020.06.29  02:13:3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검역본부’)는 지난 6월 23일 세계동물보건기구 조류인플루엔자 표준실험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출범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양계협회장(이홍재), 한국오리협회장(김만섭) 등 가금 부문 생산자단체장과 시?도 정밀진단기관을 대표하여 충북동물위생시험소장(김창섭), 국립환경과학원(정원화 팀장), 가축위생지원본부장(정석찬) 등 외빈과 함께 검역본부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AI 표준실험실의 출범을 축하했다.

OIE 표준실험실은 선도적 역량을 보유한 실험실(과학자)을 중심으로 질병 진단, 방역 분야에서 OIE와 회원국에 대한 과학적, 기술적 자문을 수행하고 기술교육 훈련 제공, 트위닝(twinning) 프로그램 등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검역본부는 AI 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강화, 정밀진단 표준화 확대, 국제공조 및 협업기반 구축을 핵심전략으로 설정하고 보다 내실있는 조류인플루엔자 표준실험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검역본부 이명헌 조류인플루엔자연구진단과장은‘AI 연구?진단 분야 기술후진국을 지원하고 나아가 글로벌 표준으로서 소명을 다하라’는 OIE 표준실험실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전 세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조기근절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지현기자

한지현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
set_hot_S1N2
set_hot_S1N3
set_hot_S1N4
set_hot_S1N7
set_hot_S1N5
set_hot_S1N6
set_hot_S1N8
set_hot_S1N10
set_hot_S1N11
set_hot_S1N12
set_hot_S1N13
set_hot_S1N14
set_hot_S1N16
set_hot_S1N15
set_hot_S1N1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