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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면 일대, H7N7 및 H5N2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검출

기사승인 2018.12.05  0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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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일대에서 각각 11월 28일과 11월 29일에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를 분석한 결과, H7N7 및 H5N2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12월 4일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일대에 대한 야생조류 AI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H7N7 및 H5N2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통해 고병원성 여부가 확인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검출지점에서 반경 10km 내의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AI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12월 4일 오후에 통보하여 신속히 방역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에 검출한 AI 바이러스의 최종 병원성 확인에는 1~2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지현기자

한지현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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