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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위한 민간 전문교육 대행기관을 크게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그중 한곳으로 (사)한국비시피협회(회장 정영환, 행정안전부 소속)등을 선정했다.
민간 대행기관은 재난안전에 종사하는 공무원, 교원, 공공기관 관리자와 실무자를 교육하는 기관으로 전국에서는 10개 기관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고 제2017-282호(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위한 대행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귀 기관이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위한 민간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음을 알린다"고 말하고, 민간 전문교육 대행기관 운영 가이드라인 설명회에 참석해줄 것을 요청했다.
민간 전문교육 대행기관 운영 가이드라인 설명회는 3월 5일 정부세종청사 17동에서 열렸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민간 전문교육 대행기관 운영 가이드라인 및 2018년 재난안전전문교육 운영지침 등이다.
-이정직기자
이정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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