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사이버공격 대응태세 점검

기사승인 2018.02.14  01:26:02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고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스미싱 문자메시지*, 해킹 이메일 등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사이버공격에 즉시 대응하기 위하여 이용자 접속이 많은 주요 홈페이지 등에 대한 악성코드 유포, 디도스 공격, 홈페이지 위·변조 등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KISA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통신사업자, 백신사 등 사이버대응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운영하여 악성코드 유포지 등 차단, 백신프로그램 업데이트 등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운영 중에 있다.
 
아울러, 포털사 등 민간 주요시설에게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자체 점검 등 보안을 강화하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고 발생 등 이상 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 한 바 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최근 택배사칭 스미싱 탐지 비율*이 증가하고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자들은 택배 사칭 문자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며, 스미싱 등에 의한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하여 ‘출처를 알 수 없는앱’이 실행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이 필요하다.
 
한편, 이날 송정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은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사이버공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설 명절 기간에도 개인정보 유출, 불법 스팸, 랜섬웨어 감염 등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0번(또는 118)로 문의하면 조치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심해영기자

심해영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
set_hot_S1N2
set_hot_S1N3
set_hot_S1N4
set_hot_S1N7
set_hot_S1N5
set_hot_S1N6
set_hot_S1N8
set_hot_S1N10
set_hot_S1N11
set_hot_S1N12
set_hot_S1N13
set_hot_S1N14
set_hot_S1N16
set_hot_S1N15
set_hot_S1N1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