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으로 보는 1월 4일자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비지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인증심사 교육받아, 생생한 현장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8
AI 매몰지 관리,우수 지자체 특교세 등 인센티브 지원, 의심축 신고지연 등 강력제재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9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예년에 비해 높은 수준이나, 감소세로 돌아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0
중앙, 지자체 재난상황정보 실시간 공유표준화 가이드라인 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1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가축처리, ‘매몰탱크’ 재난관리자원으로 지정 관리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2
환경부, 반도체 분야 화학물질 안전관리 교육 과정 신설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3
<타언론사뉴스>
살처분 ‘매몰탱크’ 재난관리자원으로 지정
국민안전처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살처분한 가축 처리에 필요한 ‘매몰탱크’를 재난관리자원으로 지정해 관리한다.
재난관리자원으로 지정해 관리하게 되면 각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매몰탱크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살처분 매몰에 즉각 대응 할 수 있다. 매몰탱크에 대한 지정은 관계기관 의견조회, 행정예고·규제심사·법제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월 말 확정될 예정이다.
-시사투데이
태백시, 겨울철 사회재난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
강원 태백시는 3일 겨울철 인명·재산피해 예방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3월말까지 '겨울철 사회재난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재난안전상황 24시간 모니터링 및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이와 함께 12개 사회재난 분야에 대해 중점 대책을 마련해 분야별 업무를 담당 추진한다.
시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안전신고 활성화 대책과 자연재난 대책, 사회재난 대책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신아일보
통신4사,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통신요금 감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이하 통신4사)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돕기 위해 통신요금 감면을 실시한다.
이동전화는 피해를 입은 가구당 대표회선에 대해 1만2500원을 감면한다. 유선전화는 청구 기준 월정액 100%, 초고속인터넷과 IPTV 서비스는 청구 기준 월정액의 50%를 감면한다.
요금 감면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이 대구시에 제출한 피해신고서 상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 현황정보를 토대로 통신4사가 자동으로 해당 서비스에 대한 감면을 시행, 2017년 2월 청구서에 반영한다.
-전자신문
창원시·TBN창원교통방송, 긴급재난 운영 협약 체결
창원시와 TBN창원교통방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 전파를 강화하기 위해 ‘긴급재난 라디오방송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은 태풍, 호우, 지진 등의 자연재난과 교통대란 등의 사회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해 시민들의 재난상황 대처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 방송사와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재난이 발생하면 창원시는 TBN창원교통방송(라디오 FM 95.5Mhz)에 긴급재난 정보를 즉시 통보해 재난상황을 라디오방송을 통해 신속히 전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등을 위한 안전캠페인 라디오 홍보에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경남
재난현장 통신두절 대비 ‘긴급통신’ 구축
국민안전처가 재난 발생으로 현장과의 지휘통신 두절에 대비해 범정부적인 ‘긴급통신체계’을 구축하고 본격 관리해 나간다고 2일 밝혔다. TRS, 업무용무전기, 위성전화기, 비상발전기 등 유ㆍ무선 뿐만 아니라 위성 정보통신설비 등 공동 활용 장비 1만3046점도 확보됐다.
‘긴급통신체계’는 재난으로 인한 지휘통신 두절 대비 재난관련 기관들이 보유한 긴급통신수단(설비자원, 인력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재난관리 협업 지원 체계를 말한다.
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지진 등 대형재난 발생시 통화폭주나 접속장애 등 통신두절 가능성이 높아 이에 따른 지휘 체계의 혼선을 예방하겠다는 설명이다.
-시정일보
위기관리경영- 편집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