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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관리사, 실내공기질 높인다.'실내공기질 관리 사업화 실무 교육' 오는 10일 실시

기사승인 2020.07.06  06: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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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관리사의 실내공기질의 기준을 유지하기 위한 컨설팅이 시작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법'이 시행이 됨에 따라 실내에서 공기 오염이 심각한 공기질을 높이기 위해 주식회사 유니네트워크는 초미세먼지관리사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오는 7월 10일(금)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실내공기질 관리 사업화 실무 교육” 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교육에서 (주)유니네트워크는 공기질개선 및 관리 사업을 실내공기질모니터링 플랫폼으로 연동하여 청정DATA를 수집하고, 이를 통하여 분석, 관리, 예측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사업을 준비 완료된 점을 소개하고, 또 4차 산업의 핵심으로 대두되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연동하여 청정DATA에 대한 보상의 방법 등도 사업화로 연결하는 서비스모델 들이 소개 된다.

또 이 모델들이 DATA지분을 DATA생성자에게 이익이 환원 되고, 그 DATA에 반응하는 소비자에게도 보상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이 사업수익도 소개된다.

초미세먼지관리사는 행안부 산하 교육양성 기관으로 초미세먼지 관리사를 8기에 걸쳐 현재 6월까지 약 250여명 정도 배출되었으며, 앞으로도 올 말까지 1,000여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초미세먼지 관리사의 경우 현재는 민간자격으로 출발하지만, 앞으로 실내 공기 청정산업의 역군으로 발돋움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신산업을 개척하고 열어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부 지자체내에서는 ‘실내공기질관리법’이 발효 됨에 따라 딱히 대안을 내놓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실무교육을 통하여 배출되는 초미세먼지관리사들의 활동들이 어떻게 대안이 될지 관심을 두고 지켜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정직기자

이정직기자

<저작권자 © 재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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